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푸름이의 삶27

대청댐 맛집 :: 분위기 맛집 호반 레스토랑 안녕하세요! 코로나가 이렇게나 오래갈 줄은 정말 상상도 못 했는데 언제까지 이럴지.. 코로나로 한 해가 시작하고 끝났네요( •́ ̯•̀ ) 2021년이 시작하면서 코로나도 더 퍼지더니 요즘은 그나마 다시 잠잠해진 듯합니다. 어디 나갈 수도 없고 근처 대청댐 맛집으로 소소하게 바깥구경하고 왔어요!•́︿•̀。 여러 가지 메뉴가 있지만 저희는 호반 정식, 돈가스, 피자를 시켰습니다. 식전 나오는 수프인데 사실 전 수프는 별로 좋아하는 편이 아니지만 따뜻하니 고소하기도 하여 잘 먹었네요(๑❛ڡ❛๑)☆ 식전 빵입니다. 바삭바삭하고 빵 위에 발린 마늘소스는 직접 만드신 건지 정말 맛있었어요. 전 식전 빵만 먹으러 가자고 해도 호반 레스토랑으로 갈 것 같아요 ㅋㅋㅋ 피자는 페스츄리 도우여서 사실 가루가 정말 많이 떨.. 2021. 1. 11.
대전 은행동 맛집 :: 희희 초밥에서 초밥 뿌시기! 남자 친구랑 벌써 600일이 되어, 나름 기념일 기분이라도 낼까 해서 항상 가기로 마음먹고 웨이팅이 싫어서 포기했던 은행동 희희 초밥에 드디어! 다녀왔어요. (ง •̀_•́)ง 원래도 웨이팅을 싫어하는데 요즘엔 코로나 때문에 손님이 별로 없는 식당만 찾게 되더라고요ㅠㅠ 이놈의 코로나 언제쯤에나 끝날까요.. 저희는 둘 다 타코와사비를 좋아해서 희초밥에는 없더라고요 ㅠㅠ 근데 보이시죠..?( ღ'ᴗ'ღ ) 회가 정말 커요! 보통 일식집이나 아니면 초밥뷔페를 가면 회보다는 밥이 너무 커서 꺽꺽한 느낌이 큰데 희희 초밥은 회가 정말 크고 싱싱하더라고요. 비린맛이 하나도 없어서 좋았어요. 연어초밥 사이즈 보이시나요?๑°⌓°๑ 사실 연어초밥을 좋아하진 않아요.. 연어초밥은 케바케인 식당이 많아서ㅠㅠ 근데 희희 초밥.. 2020. 10. 5.
대전 떡볶이 맛집 :: 신탄진 하나분식 안녕하세요! (◍•ᴗ•◍) 여러분들은 최애 음식이 뭔가요? 저는 바로 떡볶이입니다! 아마도 많은 분들의 소울푸드가 떡볶이가 않을까 싶은데 엽떡이나 신전같이 맵고 맛이 강한 떡볶이도 물론 좋지만 옛날 초등학교 앞에서 먹던 달달한 분식집 떡볶이가 요즘에는 너무 먹고 싶더라고요. 근데 아무리 찾아봐도 그 맛을 내는 분식집이 없고..•́︿•̀ 。 그러던 중! 신탄진에 떡볶이 맛집이 있다고 해서 남자 친구랑 가봤는데 세상에❀´▽`❀ 딱! 초등학교 앞에서 먹던 그 떡볶이 맛이 더라니까요! 그냥 딱! 예전 그 기다란 밀떡에 숭덩숭덩 잘려 들어간 어묵까지! 못 믿으실 수도 있겠지만 이게 1인분...๑°⌓°๑ 많이 먹지 못하는 위를 가진 저는 사실 3~4인분씩 하는 프랜차이즈 떡볶이를 시키기엔 너무 가격적으로 부담이 큰.. 2020. 9. 16.
대전 스테이크 맛집 :: 오렌지 블루스 스트레스를 받거나 시험을 쳤을 때 남자친구랑 나름 비싼 음식을 먹으러 간답니다⁽⁽◝( ˙ ꒳ ˙ )◜⁾⁾ 아웃백이나 대전에서 비싼 뷔페 등을 방문 했었지만 뷔페는 가격에 비해 많이 먹지 못해서 돈이 아깝더라구요 ŏ̥̥̥̥םŏ̥̥̥̥ 아웃백은... 다들 맛있다는데 저희는 왜... 입맛에 안맞을까요. 그래서 딱! 알아낸 곳이 바로 '오렌지 블루스' 입니다! 트러플 프라이즈 6,000원 블루스 스테이크 29,000원 쉬림프 엔쵸비 파스타 16,000원 각각 가격은 이러합니다. 저희는 가면 저렇게 메뉴 3개를 시키는데 약 50,000원으로 누릴 수 있는 파스타와 스테이크입니다 (๑❛ڡ❛๑) 요즘 코로나 때문에 식당에 가서 밥을 먹은게 기억이 안날 정도라.. 어여 코로나가 괜찮아져서 오렌지 블루스 또 가고 싶어요.. 2020. 9. 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