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푸름이의 맛집탐방

스타벅스 체리블라썸 녹차 프라푸치노 넘나 맛있어요!

by 푸름이의 푸르름 2017. 4. 15.




안녕하세요~ 여러분 똑지입니다!


이번에 3월 벚꽃 에디션으로 체리블라썸 녹차 프라푸치노가 한정으로


나왔죠? 저는 사실 원래 녹차도 싫어하고 체리도 싫어하고


딸기 휘핑은 더더욱 싫어하는데


체리블라썸 녹치 프라푸치노는 정말.. 하루에 2잔씩 마실 정도로


맛나더라구요!







카페에 가면 제 남자친구는 항상 커피가 아닌


녹차종류나 상큼한 아이스티, 초콜릿 종류로 음료를 마시는데


저는 늘 약간 무거운 느낌이 있는 커피를 많이 마시거든요.


한참 남자친구가 민트초코에 빠졌을때도 저는 치약을 굳이


초콜렛이랑 섞어서 먹어야하냐며


타박을 했거든요.


그냥 녹차는 맛있지만 굳이 눅차를 우유랑 섞야마시는 이유도 모르겠고..








그런 녹차프라푸치노에 대한 불신이 가득가득 했던 저에게


체리블라썸 녹차 프라푸치노는 이게 왜 더 이상 나오지않는가..


허탈한 감정을 가져다 줄 정도로


맛있어요.


가장 제 입맛에 맞는 이유를 말하라고 하면


일단 각자의 맛들이 강하게 들어가지 않고 조회롭게 잘 어우러져 있습니다.


휘핑도 은은하게 딸기향이 나고 녹차도 욕심내지 않은 맛으로


정말 녹차가 상큼한데? 라는 맛을 냅니다.








다음주 월요일이면 이제 단종이 된다고 하니 오늘은 두잔이나


사마셨네요 ㅋㅋ 아침 저녁으로


아 제가 찍은 사진은 딸기크림이 없어서 생크림으로 대체된 프라푸치노입니다.


그래도 딸기크림이 더 맛있던데..


위에만 생크림이 들어간게 아니라 프라푸치노를 다 먹을 때 까지


어느 하나의 맛도 빠짐없이 나더라구요.


이 맛은 이제 더 이상 느낄 수 없는 맛인가요.


다음주 월요일이면 이제 상품이 나오지 않는다고 하니


한잔씩은 꼭 드셔봤으면 좋겠습니다.








정말 이쁘지 않나요?


핑크색 크림이 더 이벘는대 아마 볒뽗을 연상해서 아이디어를 낸게 아닌가 싶습니다.


가격은 톨사이즈가 6,300원으로 스타벅스 스러운 가격이지만


맛을 생각하면 아깝지 않습니다!




맛 ★★(+a 거대한 충격)


가격 ★☆


만족도 ★(+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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